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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소속사 사장 무서웠다…쌍절곤도 돌렸다" (백지영)

 '정석원' 백지영 "소속사 사장 무서웠다…쌍절곤도 돌렸다" (백지영)

공유하기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백지영이 과거 음악방송 무대를 회상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백지영의 솔직한 해외 촬영 비하인드 영상 (태국먹방, 고급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화보 촬영 차 방문한 태국에서 럭셔리 라이프를 즐겼다.

태국 럭셔리 호텔에서 1박을 한 후 조식을 먹는 백지영에게 제작진은 "좋은 방에서 주무셨는데 잠은 잘 오시더냐"라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의 스탭은 "논현동 하녀로 살다가 오랜만에 호텔에 있으니까 자기가 신데렐라 같은 느낌이지 않았을까.

방송하다 그러다 이제 호텔 와서 혼자 쉬고 있는데 설레서 잠도 못 잤을 거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혼자 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라며 해방감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화보 촬영 차 초대형 럭셔리 스튜디오로 이동한 백지영. 백지영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와우.

세상에나 마상에나. 대박이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백지영은 촬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