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로 연금 만들까 개인투자용 국채 내달 출시 만기 길어 노후대비 가능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 안정적 장기투자 상품 '관심' 자녀 목돈마련 수단 '인기' 10년 만기 3000만원 매입후 10세 자녀에 물려주면 20세때 4200만원 수령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한민국 정부가 원금과 이자를 보장해주는 개인투자용 국채가 다음달 출시된다. 만기가 길어 노후 대비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고 일정 한도 내에서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받아 안정적인 장기 투자 상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1억원까지 청약 허용 19일 기획재정부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개인투자용 국채는 다음달 20일부터 판매된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투자 대상을 개인으로 한정한 저축성 국채다.
기관투자가에 집중된 국채 수요를 넓히고 안정적인 장기 투자처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 내놓는 상품이다. 미성년자를 포함해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투자할 수 있다.
개인투자용 국채를 매입하려면 단독 판매대행기관으로 선정된 미래에셋증권에 전용계좌를 열...
원문 링크 : 月 50만원씩 넣으면 매달 100만원이 '따박따박'…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