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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채은성, 12G·28일 만에 홈런 폭발! "이제 좀 스윙을 하는 것 같다" [오!쎈 인천]

 ‘드디어 터졌다’ 채은성, 12G·28일 만에 홈런 폭발! "이제 좀 스윙을 하는 것 같다" [오!쎈 인천]

공유하기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홈팀 SSG는 드류 앤더슨, 방문팀 한화는 조동욱을 선발로 내세운다.7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채은성이 달아나는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4.05.24 / [email protected]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채은성(34)이 오랜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채은성은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회초 무사 1루에서 안타를 때려낸 채은성은 3회 무사 1루에서도 안타를 뽑아내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5회 1사에서는 삼진을 당했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 홈런이 터졌다.

한화가 6-5로 아슬아슬한 1점차 리드를 지키고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