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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얼굴 크게 다친 배우 전혜진 호전된 근황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얼굴 크게 다친 배우 전혜진 호전된 근황

배우 전혜진이 부상 후 호전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지난 3월 23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재벌형사’에서 극중 진명철 회장의 아내인 조희자 역으로 출연한 배우 전혜진이 부상 후 호전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참석차 5주만에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장을 찾은 전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 부상이 컸던 지난번 사진과 달리 흉터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많이 호전된 모습이다. 전혜진은 “다행히 어느정도 커버가 된데다가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 흉터가 안보여서 감사”라고 적었다.

그는 또 “아름다운신부와 멋쟁이아빠 입장전 모습보고 넘 부러웠다”며 “난 아빠가 예식 7개월전에 천국 가셔서 혼자 걸어가야만 했었는데”라고 했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이 좋아져서 다행이네요” “정말 우아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전혜진은 지난달 21일 얼굴에 상처가 가득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