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SEN=김예솔 기자] 안선영이 건물주가 된 후 건강에 문제를 겪었던 일을 이야기했다. 3일에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7년차 CEO로 변신하고 건물주가 된 안선영이 절친 정가은, 송진우, 양소영 변호사를 초대했다. 안선영은 마포구 신사옥 건물을 공개했다.
안선영의 건물 1층에는 잡화점과 카페, 2층에는 사무 공간, 3층에는 직원 휴게 공간, 4층은 대표실이 준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지하에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국이 꾸며져 있었다.
안선영은 "직원이 다 합치면 50명이 넘는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건물에는 루프톱이 준비돼 있어 탁 트인 공원뷰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안선영은 "용산구 효창동, 마포구 신공덕동 사이에 있다. 마포구로 2차 가면 된다"라며 바로 이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진우는 "이태리에 온 느낌이다"라고 감탄했다. 이날 안선영은 절친들을 위해 이탈리안 가정식과 동치미 국수, 우럭구이 등 다양한 음식으로 식탁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