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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이어 또 韓 인종차별…방석도 없이 앉힌 돌체앤가바나쇼

 윤아 이어 또 韓 인종차별…방석도 없이 앉힌 돌체앤가바나쇼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쇼에 참석한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한 그룹 '에이티즈'의 멤버 산(본명 최산)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네티즌들의 주장이 나왔다.

산은 지난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사르데냐의 노라에서 개최된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알타 모다 쇼에 참석했다. 이날 산은 바로크 양식의 조각을 모티브로 한 초콜릿 컬러의 탑과 매칭되는 컬러의 와이드 플레어팬츠 그리고 페이턴트 더비 슈즈를 착용했다.

이어 3일 열린 알타 사토리아 쇼에서는 우아한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알타 사토리아 화이트 수트를 착용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쇼에 참석한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와 관련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산이 인종차별을 당한 것 같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패션쇼를 관람 중인 그의 뒷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