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독서> 책 제목 : 고전이 답했다 지은이 : 고명환 펴낸이 : 최지연 출판사 : 라 곰 출판일 : 2024년 8월 26일 오늘 독서 : P61 ~P72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명환2024라곰 블로그 글 더보기 <라이팅코치 정희도의 한 줄 인사이트> P62 육신의 고통이 너무 심하여 글을 쓰는 과정 자체가 맹렬한 투쟁이었다. 하지만 박경리 선생님은 포기하지 않았다.
이게 바로 삶이다. 제대로 사는 사람의 삶.
한없이 망설여지고, 고통이 밀려오지만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다. 인간은 느슨한 상태에서는 진정한 삶을 깨닫지 못한다. p64 박경리 선생이 말하는 기개는 나이도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50이라니,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어요라고 말하는 순간 늙은 사람이 되어버린다. p67 문명은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다.
시선이 물건에만 가 있으면 후진국, 물건과 제도에 가 있으면 중진국, 물건과 제도와 철학에 모두 가 있으면 선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