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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성전 낙성가 시편 30장 기록 17번째

 다윗의 성전 낙성가 시편 30장 기록 17번째

photographygon, 출처 Unsplash 읽을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하면서 블로그 글을 올리기로 한 것이 참 잘한 것 같습니다.

글을 올리기 위해 성경을 다시 읽고, 그리고 궁금한 부분을 검색해서 찾아보고, 단순 통독을 할 때와 다르게 더 많은 생각과 강독을 찾아보게 됩니다. 물론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시편 30장은 다윗의 성전 낙성 가라고 하는데, 다윗은 재료를 준비했을 뿐, 건축은 솔로몬이 진행했습니다. 그런대, 성전 낙성가 라고 하니 그 이유가 궁금했지요!

모세가 광야에서 백성을 인도하였지만 가나안에 못 들어 간 것처럼 다윗도 이스라엘을 반석에 올린 인물이나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였습니다, 강독을 보니, 다윗이 성전 건축의 완성을 바라는 마음에서 쓴 시라고 합니다. 저에 느낌으로는 11절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절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