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즐스키 중인데 아직 자첫도 못해서 남기는 기록 2023. 01. 07 조s와 떠난 용평 당일치기 ※충격※ 사진보다 더 안 보였음. 오전 8시 19분의 아포칼립스 당시 나는 조(2)에게 운전대를 넘겨받았고 조수석의 조(1)과 무념무상 운전 중이었다.
그리고 뒷자리의 조들(2,3)은 뻗어있었다. 음~ 좀 흐리네 정도의 구간은 몇 번 있었다.
그런데 정말 알아차리지도 못할 새에 급속도로 가시거리가 확 줄었다. 새벽 출발의 피곤함도 단번에 잊어버리게 하는..
OH 가시거리 1m OH 앞 차 비상등을 등대 삼아 조금씩 이동하다가 식사하려 휴게소를 들렀다. 파워J인 나에게 식사할 휴게소 계획도 대략 있었겠으나..
어쩌겠어요. 기상이변을 내가 예측할 수는 없지.
용평 렌탈 스키 진짜 시러~ㅠ 그래도 금방 걷혔다. 스키 못 탈까봐 진짜 걱정했는데ㅜ (그리고 약 1년 뒤 같은 조건-가시거리 1m-에서 스키를 타게 된다.
Coming Soon.) 찍사: 조(2) 처음에는 하늘이 아주 약간 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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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23 자셋 용평 리조트 /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