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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D+2 / 칸(Cannes) 국제 영화제의 도시

 니스 D+2 / 칸(Cannes) 국제 영화제의 도시

이것저것 기록하는 여행기 디테일 및 개인적 감상 주의 정보글은 추후 다시 찔 예정. 25.01.09. 칸(Cannes) 니스 >> 칸 - 노천 시장 - 칸 시내 - 팔레 데 페스티발 - 구시가지 - 칸 >> 니스 - 구시가지 맛집 - 펍 니스 중앙역(Gare de Nice-Ville) 니스에서 칸으로 이동하기 위해 기차를 탔다.

다인원 티켓을 끊으면 한 장으로 다 탈 수 있다. 개찰구 들어갈 때 티켓의 바코드를 1회 찍으면 된다.

한 명씩 들어가면 자동으로 카운트가 된다. 인원 수 넘치면 문이 닫기고 경보가 울리는 시스템.

그러니 새치기 조심!! 여긴 새치기의 나라다.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파리 북역에서의 기억이 떠올랐다.

하지만 뭐 역시나 경보 울려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음. 개찰구도 사실 니스에만 있지, 교외에는 한번도 못봤다.

유럽 기차 특: 기차만 타면 살면서 볼 그라피티와 폐허를 다 볼 수 있다. 그러다가도 짠 하고 나오는 바다가 짱 멋졌다.

프랑스 혁명같음. 기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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