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평]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서평]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 가지 일들.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사람의 마음도 세상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필자는 좀 둔감한 편이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눈치 못 채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일명 눈치 없는 사람?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무심코 지나갔던 사건들, 그 이면에 심리학적인 이유가 관련되어 있다는 것들을 깨달았습니다. 심리학적인 이유들을 인생에 적용해서 세상과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는데요.

지금까지 필자는 심리학은 매우 어렵다는 고정관념에 갇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고정관념을 깨 준 책은 장원청 저자의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입니다.

이 책을 검색해보니 이미 중국에서도 15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한국에서도 10만부가 넘게 판매되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으로 다시 출판되었는데요. 함께 책의 좋은 내용들을 살펴보실까요?

올해부터 목차 독서법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책의 표지를 먼저 살펴보며, 큰 주제를 파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