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어두운 시절에 난 누구보다 부정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사람이었다. 절망의 끝에 서서 언제나 자신을 학대하고 나쁜점, 안되는 점만 생각했다.
참으로 스스로에게 칭찬이 너무나 인색한 사람이었지.. 세월이 흐르고 절실하게 깨달았다.
나를 살릴수 있는 사람은 이세상에 나밖에 없다고.. 억지로라도 자신에게 칭찬하고 격려하는 내가 되도록 안간힘을 썼다.
지금도 어딘가에 부정적인 악마가 남아있어 다운 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자신을 달래고, 상담했던 사람들이 보내준 칭찬이나 고마운 표현을 읽으며 힘을 내곤 한다.
내 일기장 같은 이곳이라도, 밑에 메일 같은 걸 올리려면 얼마나 낯이 간지럽고 창피 하겠나?? 그래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내 스스로에게 칭찬의 물을 주어 빛나고 아름다운 꽃으로 살기 위함이다.
그러니 내가 이럴때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길... 상담하면서 과거의 나같은 부정적인 사람들을 참으로 많이 만난다.
감히 말하자면, 그곳에서 나올수 있는 방법은 최종적으로는 좋은 책도 훌륭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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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멘토가 된 역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