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마른 체형이었던 내가 뱃살을 걱정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 나이 먹고 마른 비만의 몸으로 변하였다.
소위 말하는 올챙이배...ㅠㅠ 모든 신체는 그대로 인데, 배만 볼록 나오는 것... 어느날 내 배를 보고 참으로 실망하였다.
아니...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인간은 원래 진화학적으로 나이 먹을수록 지방을 축적하여 뱃살이 나오는 건 당연하겠지만 유독 배만 나오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식이조절도 해보고 운동도 해 보았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어렴풋하게 술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애시당초 불가능한 영역이니..
뱃살은 모든 만병의 근원이고 보기에도 좋지 않고...그래서 어떻게 하든 빼야 하는데 유튜브에 뱃살빼기를 검색후 이런저런 노력을 해보아도 역시나 였다... 그리고 올해 금주를 하고 시간이 흘렀다.
한달이 지나면서 뭔가 내 몸이 외관상으로도 변하기 시작했다. 아내 왈...어!!
당신 뱃살이 어디로 갔어?? 아...정말 나도 모르는 순간...
#
김주환교수
#
내면소통
#
단주
#
정희원
#
행복역학연구소
#
현목유박사
원문 링크 : 최고의 다이어트,뺏살 빼기는?(금주 77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