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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쓴 동시가 날 울리네.

 초등학생이 쓴 동시가 날 울리네.

우연히 동시 하나를 읽고 눈물이 자꾸 흐르네.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이 이리도 가슴을 치네.

이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건....엄마라고 늘 생각한다. 맨날 내가 하는 말..엄마없는 사람이 가장 슬픈 사람이라고...

생물학자,명리학자로서 모성애,엄마에 대해 종종 생각한다. 그 어떤 말로도 그 위대함을 표현할수 없다고 본다.

나도 자식사랑이라면 좀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내가 아이들 사랑하는 걸 보면 도저히 따라갈수 없는 경지이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나름 잘사는 나라가 된것도 예전 어머니들의 큰사랑이 한몫 했다고본다.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한 엄마들.. 그 위대한 어머니들을 어찌 잊을수 있으랴..

요즘 자식 키우기가 돈도 많이 들고 참 어렵다는 것을 나도 잘안다. 국가나 사회가 더욱 노력해야한다고 본다.

그러나 살다보면,상담하다보면 자신의 삶을 즐기고 싶고 자식 키우는 게 힘든데 왜 낳아야하냐고 강하게 말하는 분들을 종종 만난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들...

# 행복역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