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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오신 자녀상담을 마치고..

 멀리서 오신 자녀상담을 마치고..

맛있는 사과가 박스로 도착했다. 누굴까?

하고 보았더니 상담했던 분이 또 보내주셨네.. 하는 일도 번창하고 있고, 막막할때 내가 생각이 났다며 이렇게 보내주시니 너무나~~~감사하구나.....

어제 일요일에는 예약하신 분이 방문상담 오셨다. 어린 아이 둘과 부부가 멀리서 오셨는데, 관상이 참 좋아 행복한 상담이 되었다.

아이들 사주를 보았는데, 너무나 안좋은 심한 말을 들어 이리 오신 것이다.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부정적으로 보아 그리 말한 것이네.

그러나 아무리 양보해도 어린 아이들에게 단명하고 남편복 없고 인생이 아주 힘들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 현대는 예전 우리 어머니 시대와는 완전 다르다. 그저 관이 최고인 시대도, 집에서 주부만 하는 시대가 아닌것이다.

내 주고객 전문직 여성들처럼 기획자,여러가지 디자이너들, 멋진 프리랜서들처럼 식상을 써서 누구보다 멋지게 살수 있는 것이다.. 남자도 강해야만 성공하는 시대가 절대 아니다.

나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