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 축복이란 말을 수많은 책과 강의에서 접할때마다 늘 뭔 개소리냐고 생각했었는데.... 젊은 시절부터 겪은 수많은 고통들은 정말로 부족한 나에게 큰 축복이었음을 확연히 알게되었다..
왜 이런 고통을 꼭 겪어야 하나 하는 것들이 상담을 하게 되면서 엄청 큰 자산이 됨을 매순간 알게된다.. 신이 날 조금은 괜찮은 상담자로 쓰기 위해서 그런 고통을 주었음을...
수많은 주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마음으로 이해 할수 있도록 트레이닝 시켰음을... 그것이 큰 그림이었음을 알게되니 저절로 웃음만 나온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고통의 시간을 보내며 얻은 축복은 세아들과의 끈끈한 사랑과 수많은 추억이다.. 사실 난 원하지 않았지만 세상의 고통은 자연스럽게 세아들을 양육하는 쪽으로 날 데리고 갔다..
대학선생의 길이 좌절되고 자연학교의 교장이라는 멋진 꿈은 사기로 날라가고 극심한 고통속으로 던져졌을때 너무나 자살이라는 선택으로 도망가고 싶었다. 하지만 아내도 전근가고 천사같은 어린 세아들을 키...
#
개명
#
사주상담
#
인생상담
#
작명
#
행복역학연구소
#
현목
#
현목유박사
원문 링크 : 모든 고통은 사실 축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