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상담을 마치고 6천원 한식 먹으러 밖에 나갔다왔다. 원래는 밥을 먹고 햇빛을 쬐며 산책을 하려 했으나 미세먼지 때문에 들어올수 밖에 없었다.
어제 아들 면회하러 과학고에 갔다가 너무 잘 지내는 듬직한 아들을 보고 기분이 좋아 들어오는 길에 생맥주 두잔 마셨는데, 그게 탈이 났다. 과민성대장증상이 있는 난, 찬 맥주를 마시면 안되는데 아들 보고 기쁜 나머지.....그래서 점심도 조금만 먹었다.
새로운 달이 시작 할때마다 나혼자 목표를 세운다. 이번달의 목표는 100만원....
그래 딱 100만원만 벌자...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나도 모르게 돈을 향하는 마음을 경계하는 것이다. 돈을 쫓지 않아야 행복하고 참된 인간과 명리학자가 될수 있으니까..
상담이 많아질때는 힘들어지니 최선을 다하지 못하게 되고 자꾸 돈을 벌려하면 공부,수행,독서,가족과 시간을 보낼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이름을 물어볼때 돈을 향하면 자신도 모르게 무조건 바꿔야 된다고 말...
원문 링크 : 한달 목표는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