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 학살" 최근 공천 관련해 민주당 관련 기사가 모두 이 프레임이죠? 그렇게 진영과 개파로 나눠서 싸움을 붙이고, 그 싸움을 또 중계하며 장사하는게 언론의 생리이긴 한데, 적어도 사실 관계는 맞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민주, ' 친명 단수, 비명 경선' " 이런 프레임 기사를 쓰면서 정치부 기자라면 뻔히 아는, 아무도 친명으로 구분하지 않는 인사를 친명이라고 하고, 달리 신청자가 없어 단수 공천이 된 걸 또 앞에 친명을 붙입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일부러 그러는 거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2024.02.26_월요일 각각의 타이틀을 클릭하시면 방송 중 타이틀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연결됩니다. ▷ 안귀령 / 전 YTN 앵커 YEME생각 안귀령 앵커의 마지막 방송이었다.
둘이서 티키타카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는데.. 안타깝긴 하지만, 좋은 일로 떠나가는 거니, 앞으로 잘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신장식 / 전 MBC ‘뉴스하이킥’ 진행자 · 조국신당 영입인재 1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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