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여름휴가입니다. 오늘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 루트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여정,니스에서 시작해, 에즈 빌리지, 모나코 하루만에 다녀올 수 있는 코스를 소개할게요.
이 길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햇살·예술·향기로 이어지는 지중해의 정수를 체험하는 여정이에요. 코발트빛 바다와 올리브 나무, 그리고 라벤더 향이 만들어내는 풍경 속에서 프랑스 남부의 ‘느리게 사는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한달에 두번씩 니스에 날아간 적이 있던 니스 덕후인 제가 소개해볼게요! (사실 니스보다 주변 소도시를 더 좋아한다는 것은 쉿!)
글/사진 여름휴가 니스 출발 에제 빌리지 모나코 몬테까를로역 도착 대공궁 모나코 구시가지에서 점심 해양 박물관 몬테까를로 카지노 니스 구시가지에서 저녁 니스 영국인 산책로 1. 니스 Nice – 지중해의 푸른 시작점 니스는 늘 햇살이 가득한 도시예요.
코트다쥐르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푸른 바다와 유려한 해안선이 인상적이죠. 프롬나드...
원문 링크 : 남프랑스 여행코스 투어 3곳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