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남에서 일보다 보니 저녁시간이 되었네요~ 근처에서 알바하는 딸과함께 "저녁이나 먹고갈까~?" 강남역11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하고 쭉 걸어가다 보니 베트남 쌀국수집이 있어서 한번 더 바라봤죠~ 왜냐하면 딸이 좋아하거든요~^^ 어 그런데 매장안을 살짝보니 안이 꽉차있는거예요.
출입문쪽에 오니 몇분이 대기중이더라구요. "아 여기 맛집이구나" 딸에게 전화하니 "엄마 거기 어떻게 알았어요~? 거기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예요" 하더라구요~^^ 하여 저는 기다리고 딸은 오기로했죠.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데 대기 줄은 점점 늘어 나네요~ㅎ 딸이 오고 한 오분정도 후에 자리 배정 받고 주문했어요. ..........
큰딸과의 데이트~베트남쌀국수 맛집 땀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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