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버이날 엄마에게 가지 못해 저번주 토요일에 미리 들렸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빨간 카네이션화분 사가지고~~^^ #빨간카네이션 보다 같이 나이 들어 가서 내얼굴인지 엄마얼굴인지 싶은 내얼굴을 보는걸 더 좋아하시는 우리엄마~ 꼭 안아 드리고 엄마옆에 누워서 내가 좋아하는 참외를 깍아주시는 엄마를 봅니다~ 자주 와야하는데...
쉽진 않네요... 다행이도 가족카톡방에 올라온 사진들.
아들들 내외랑 소녀 손자들이 와서 즐거워하셨을 엄마~ 자녀들 손자손녀들 보는것이 낙인 부모님들. 저도 아침에 깜짝파티~~^^ 아이들이 같이 준비 했다며~ 이렇게 예쁜떡케잌을~~ 아까워서 어떻게 먹을지~~^^ 늘 받기만 한 사랑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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