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이렇게 추억을 소환해 주네요~ 일년전 딸이 자신에 생일에 엄마에게 선물한 수국~~ 환한 수국보다 더 예쁜 막내딸의 예쁜선물~~ 올해도 어김없이 딸은 엄마에게 꽃을 선물해줬어요~ 제가 아주 돟아하는 백합을~~ 어찌도 엄마맘을 잘 아는지~~^^ 난 그나이때 엄마맘을 몰랐던것 같은데... 아팟던 엄마밑에서 자라 철이 일찍든걸까요~~?
자기 생일에 시간 내 달라하더니 공방체험 시켜주고 잠깐 조기 가자더니 꽃집앞에서 꽃을 고르라하네요~ 공방체험비도 다 내고 거기에 꽃까지. 너같이 예쁘고 곱고 아름다운 딸 낳아 엄마가 느껴던 행복 감사함을 맘껏 누리렴~~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 너의 존재만으..........
[1년 전 오늘] 딸생일에 엄마에게 준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