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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250619

 감사일기 250619

오늘의 감사 1. 요즈음은 매일 퇴근 후 아내와 함께 저녁에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집태기(?)가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것이 왠지 모르겠지만 집밥을 별로 먹고 싶지 않고 그렇다고 외식이나 배달음식을 먹자고 하자니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없었답니다.

그래도 아내가 허니브레드가 너무 먹고 싶다고 해 "내가 먹고 싶으니 내가 해줄게!"라며 당차게 허니브레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내가 가끔씩 만들어주는 허니브레드가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뚝딱뚝딱 만들어서 해주는 아내의 저녁메뉴에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 2.

인사, 총무업무로 회사일을 시작한 지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그간 회사 일을 배우며 또 회사의 분위기도 익히며 열심히 살았는데요.

아직도 배울 것들과 익혀야 할것들이 많지만 이곳의 시스템과 분위기에 점점 익숙해지면서 일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체계가 잡힌 곳에 있다가 쳬계를 잡아가야할 곳에 오게 되니 적응이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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