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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250508

 감사일기 250508

오늘의 감사 1. 5월 7일자로 이직한 회사로 첫출근을 했습니다. 집에서 차로 20분정도 떨어진 곳에 회사가 있는데 출퇴근 교통체증으로 아슬아슬하게 출근 시간을 세이브해서 심장이 쫄깃쫄깃했어요.

이직한 팀장님께서 관리자 겸 실무자까지 모든 업무를 도맡아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이제 실무적인 것들은 저에게 하나하나 인수인계를 해나가실 것 같습니다. 이직이 처음인데 새장비들로 세팅해주시고 자리를 깔끔하게 만들어주신게 감동이었지만 무엇보다도 전 직장과는 달리 더 체계적으로 인수인계해주며 OJT를 진행해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루하루 회사의 일원이 되어가는 것 같아 누가 되지 않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감사한 하루입니다. 2. 얼마전 방문자 10,000명을 달성하였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항상 관심을 가져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매일 감사를 기록해야하지만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 최근에 매일 감사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이 깨져 저 방문자의 숫자를 보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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