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 1.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장모님을 모시고 동탄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조금 흐리고 쌀쌀했지만 산책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맛있는 점심도 먹고 카페도 가서 도란도란 담소도 나누며 오붓하게 보내는 이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소소한 행복 속에서 느끼는 이 감정과 벅차는 마음은 느낄 때마다 항상 새롭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신혼의 재미를 쏠쏠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녁식사도 해먹고 책상에 앉아 각자 할일도 하면서 글도 쓰고 여러가지를 함께 해나가니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녁에 김치찌개에 계란말이를 해준 아내의 요리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저는 무엇을 해줘도 아내가 해준 요리가 참 맛있더라구요. 어제 오늘 운전을 많이 했다고 배려해 준 아내의 마음이 감동이었습니다.
오늘도 아내의 사랑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감사일기 #감사 #일기 #감사합니다 #동탄호수공...
원문 링크 : 감사일기 2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