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거실 가구 배치를 바꾸고 싶어서 바꿨다. 그간 방치했던 모든 집꾸미기...
열정이 사그라들어 만사가 귀찮았는데 갑자기 다시 집을 예쁘게 가꾸고 살고 싶다는 의욕이 끓어올라 휘리릭 바꿔보았다. 가구 재배치가 취미였던 시절이 있었는데ㅎㅎ 가구 재배치 하니 남편이 지금 구조가 참 괜찮다고 했다.
그래? 나도 마음에 들어ㅎㅎ After 사진은 재배치 후 사진부터 풀어보고자 한다.
그냥 갑자기 가구재배치 하고 그냥 갑자기 사진 찍고 싶었다. 이 집에 입주한지 꽤 되었고 새 집에 들어오면 집 예쁘게 꾸며서 오늘의집 집들이 발행 하는게 목표였는데 인스타그램에서 제안도 받았는데...
그때 진짜 의욕이 뚝뚝 떨어져서 못 했다는 썰...ㅎ 갑자기 풀어본다. 사진이고 블로그고 인스타고 뭐고 모든 일은 꾸준히 해내야 성과가 있다.
아 됐고, 우리집 거실에서 지금 존재감 있는 가구는 이케아 뒤블링에 체어다. (옆에 모듈 선반은 정보를 찾아봐야할 것 같다.
기억이 안난다. 집에 2가지가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