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테니스 치는 날. 가기 전에 조금 귀찮은 날도 있지만, 다녀오면 확실히 개운한 운동.
이래서 끊을 수 없다. 나의 체력과 재미를 위해서 계속 해줘야해ㅎ 오늘의 감사한 일.
뭐라도 쥐어짜본다. 수업시간 간식은 항상 감사링~ 별거 아닌 재능(?)
칭찬을 많이 받았다. 쑥쓰러워..
아직 부족한게 많은데,, 그래도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하니까 감사감사 주차장에 주차할때 요 며칠 스트레스가 없다. 감사 오늘은 이정도로 마무리 해볼까ㅎㅎ 약간 짜증나는 일도 있었던 하루니까!
감사일기를 이제 20일을 썼다. 나와의 약속, 내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정 붙여보려고, 나의 다짐을 새로이 하려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주는 나에게 감사!! 체력관리하면서 다른 포스팅 슬슬 시작하자!!
화이팅!! 테니스 후 메가커피 팥빙수 하나 때리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