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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수요일, 기분이 나쁘고 좋고 반복된 하루.

 6월25일 수요일, 기분이 나쁘고 좋고 반복된 하루.

오늘도 실습. 가기 싫은 곳인데, 갔다.

하고싶은 것만 하고 살 수는 없지만, 진짜 하기 싫으네. 카페 5000원 빵집 10000원 총 15000원 또 지출.

망할 주차!!!(잊지 않기 위해 기록함) 이제 마지막 하루 남았다.

동기들과 헤어지는 건 언제나 아쉬워. 그래서 급 만남을 하고 시간 또 순삭!

즐거운 시간이었다.(오랜만에 마늘떡볶이도 먹음) 또 주차비는 나왔지만?

ㅋㅋ 요즘 주차비 지옥이네 ㅋㅋ 서울보다 더 나오는 중! (2차 주차 3000원) 작은 쇼핑도 하고, 선물도 받고ㅎㅎ 사진도 남기고!

좋았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귀가.

문득 진짜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쌤이랑 1차 통화연결 실패!! 남편이랑 통화 중, 남편이 이건 아니라고 해서 쌤이랑 2차 통화연결!

실패!! 메모 남겨서 전화주심~~ 허심탄회하게 다 얘기했는데 해결은 안되었다.

하루만 더 나가달라는데, 모르겠네! 진짜 우리만 이런 취급받고, 돈 지출되는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

끝까지 싸우라는데, 또 쌈닭 되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