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리뷰 먼저 할게요:) 이 책을 읽었더니 지난번 맥락이 비슷했던 책이 떠올랐습니다. 두 번으로 나눠 리뷰한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라는 책과 비슷한 내용들이 있었거든요.
비가 왔다가, 그 덕분에 습도는 100프로 이상으로 올라간 기분이고요. 그러더니 또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변덕이 죽 끓듯 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아침의 잠은 어찌나 또 달콤한지요.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고, 머리를 감고 씻고, 출근을 했습니다.
주황색 표지가 상큼하기만 해서 더 눈에 띄었는지 모를 일인데요. 제목은 더 끌렸다죠.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라는 제목! '너 이 책 안 필요해?
네게 딱인데?'라고 마음속에서 속삭여주지 뭐예요.
그러고 보니.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라는 책처럼, 이 책 역시 제목으로 저를 사로잡는 걸 보면 '제목'이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블로그로 치면 '키워드'겠죠? 그나저나 책 얘기는 사실 단순합니다.
왜 결정을 못 하는지 원인...
#
결정력
#
이제는우리가결정해야할시간
#
우리결정합시다
#
하란마랴
#
무라도자르자
#
결정해
#
어떻게하면결정을잘할수있을까
#
세상에완벽한건없어요
#
우유부단함에서탈출
#
완벽함에서탈출
원문 링크 :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김슬기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