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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원작 그림책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원작 그림책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루이스 안토니우 아귀아르 각색 아르투르 가르시아 그림 이광윤 옮김 J.M 바스콘셀로스 원작 언젠가 읽었지만 기억나는건 주인공 이름 제제였다. 제제는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제자 '요셉'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어쩌면 나는 이책을 읽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원저작권사에서 출간한 유일한 오리지널 만화판이다.

외국스러운 그림, 모든걸 같은 표정으로 일관하지 않는 것이 더욱 현실적인 만화기도 했다. 책으로 만나고 싶었지만 이렇게 어린이 만화책으로도 나와있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제제는 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고, 멋진 이름을 지어놓은 닭장을 동물원이라고 하며 동생 루이스와 놀게 되는데, 이사한 그곳의 나무를 남매들이 하나씩 차지 한다. 그러나 제제에게는 아주 작고 보잘것 없지만 '라임 오렌지 나무'를 차지하게 된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난다. 나무에게서 심장 뛰는 소리가 나고, 제제의 말에 응답을 하는것이었다.

제제를 보며 가슴이 아프기도 ...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