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솟고, 주가는 추락! 비상계엄이 불러온 금융위기 경고 비상계엄의 선포와 해제로 인해 오늘 오전 국내 금융시장이 큰 변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 대비 1.36% 하락한 2,466.12를 기록하며, 외국인 투자자가 2,380억원을 순매도하면서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 모두 하락 중이며, 코스닥지수도 1.69% 내린 679.10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0.5원 상승해 1,413.4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에는 1,442.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큰 변동이 있었으며, 비트코인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한때 8,800만원대까지 하락했으나, 현재는 1억3,418만9천원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이는 외국 거래소 가격보다 약 100만원 저렴한 수준입니다. 현재 금융시장 상황은 불안정하며, 추가적인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
가상자산
#
금융시장
#
비상계엄
#
비트코인
#
외국인
#
코스피
#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