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반한 한국산 펜! 한미정상회담의 숨은 비하인드 첫 한미정상회담은 시작 전의 우려를 씻어내고 시종일관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회담 직전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로 고조됐던 외교적 긴장감은, 두 정상이 나란히 착용한 '빨간 넥타이'와 우호적인 첫인사 속에 불식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현관 밖까지 직접 나와 이재명 대통령을 맞이했으며, 과거 화제가 되었던 특유의 공격적인 악수 대신 부드러운 악수를 건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공식 의제만큼이나 회담장 밖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 만남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빨간 넥타이, 펜 선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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