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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 세입자에게 '용돈'을? 현실판 동화 이야기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용돈'을? 현실판 동화 이야기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용돈'을? 현실판 동화 이야기 월세를 제때 낸 세입자에게 감사의 의미로 현금 20만 원과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 건물주의 사연이 화제다.

세입자는 "설에도 월세 늦지 않게 낸다고 곶감을 받았다"며 건물주의 배려에 감동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따뜻하다", "나도 그런 건물주가 되고 싶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게 바로 조물주 위에 건물주지 건물주님들 반성 좀 하세요. 같이 상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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