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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20세의 기적! 한국 선수 최연소 EPL 데뷔의 주인공

 김지수, 20세의 기적! 한국 선수 최연소 EPL 데뷔의 주인공

김지수, 20세의 기적! 한국 선수 최연소 EPL 데뷔의 주인공 브렌트포드의 20세 중앙 수비수 김지수는 2024~2025 EPL 시즌 18라운드에서 브라이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EPL 데뷔전을 치렀다.

김지수는 후반 33분에 벤 미와 교체되어 12분 동안 67%의 패스 성공률(6회 시도, 4회 성공), 8회의 볼 터치, 2회의 걷어내기를 기록했다. 김지수는 K리그1 성남FC에서 뛰다가 지난해 6월 브렌트포드에 입단했으며, 18개월 만에 1군 팀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그는 한국 선수 중 최연소 EPL 데뷔자로, 중앙 수비수로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이전 최연소 기록은 지동원이 2011년 8월에 세운 만 20세 3개월이었다.

브렌트포드는 이날 경기에서 브라이튼과 0-0으로 비기며 승점 24로 EPL 11위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