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살렸다! PK 한방의 짜릿한 반전극 손흥민(33)이 본머스전에서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한 파넨카 킥으로 성공시키며 토트넘의 3연패 위기를 구해냈다.
토트넘은 10일 홈에서 열린 EPL 본머스전에서 전반과 후반 연속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사르의 추격골과 후반 39분 손흥민의 페널티킥 골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리그 7호골(7골 9도움)을 기록하며, 통산 네 번째 '10골-10도움'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손흥민은 "파넨카 킥은 훈련에서 많이 연습했고, 확신을 가지고 침착하게 찼다"고 밝혔다....
손흥민이 살렸다! PK 한방의 짜릿한 반전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