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의 고백, '괜찮지 않다'… 아내의 빈자리 대만 배우 서희원(48)이 일본에서 급성 폐렴으로 사망하자 남편 구준엽은 "괜찮지 않다"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서희원의 전 남편 왕소비는 급히 대만에 입국해 애도를 표했으며, 중화권에서는 고인을 추모하는 글이 이어졌다.
서희원은 최근 일본 가족 여행 중 감기 증세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상태가 악화되어 사망했다. 그녀는 1994년 그룹 ‘SOS’로 데뷔 후 드라마 ‘유성화원’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구준엽과는 2022년에 재혼했다.
장례식 일정은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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