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발에 4골 대승?!’ 양민혁의 AS에 QPR이 숨죽인 이유 양민혁(18·QPR)이 영국 2부 리그 챔피언십에서 본격적인 활약에 돌입했습니다. 15일 더비 카운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른 그는 후반 13분 일리아스 체어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영국 무대 첫 공격 포인트 기록이자, 1월 말 QPR 임대 후 4경기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QPR 소속으로 3경기 연속 교체 출전에 이어 첫 선발 기회를 잡은 양민혁은 오른쪽 윙어로 활약하며 63분간 2번의 키패스, 87%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반 38분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로 수비진을 흔든 뒤 후반 13분 결승 어시스트를 올리며 7.6점(풋몹 기준)의 높은 평점을 받았습니다. 사비 칼름 수석코치는 "측면에서 득점 기회를 창출해 팀 전술에 완벽히 적응했다"고 평가했으며, BBC는 "공격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QPR은 이 승리로 리그 11위(44점)로...
#
QPR
#
축구
#
챔피언십
#
임대이적
#
영국무대
#
어시스트
#
승격플레이오프
#
선발데뷔
#
마르티시푸엔테스
#
해외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