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부 설마 AI? 결혼식 사진 유출에 네티즌 멘붕 댓글 대전 중국 간쑤성의 신부 마샤오칭(25)이 결혼식 영상에서 AI 합성 의혹에 휩싸였으나, 민낯 영상 공개로 논란을 잠재웠습니다.
마샤오칭은 전통 혼례복과 7벌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결혼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AI로 만든 얼굴 같다", "딥페이크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표정 변화가 적고, 일부 영상에서는 귀 그림자·동공 반사 등 비정상적 현상이 보인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민낯 라이브 방송' 요구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에 가족들은 "유전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AI"라며 고등학교 졸업사진과 가족사진을 공개했고, 이슬람교 신앙으로 성형수술과 짙은 화장이 금지된다고 해명했습니다. 마샤오칭 본인도 결혼식 이틀 뒤 3분짜리 민낯 영상을 공개하며 "모든 여성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존중해달라"고 밝혔고, 이후 논란은 가라앉고 칭찬 여론이 확산됐습니다.
AI 딥페이크 범죄가 사회 문제로 부상한 중국에서,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