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4개월 만에 풀타임 컴백! PSG 4-1 대승 속 ‘존재감 폭발’ 이강인이 4개월 만에 리그 풀타임을 소화하며 PSG의 4-1 대승에 힘을 보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은 11일(한국시각) 몽펠리에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2024~2025 리그1 33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을 모두 뛰었습니다. 이강인의 리그 풀타임 출전은 지난 1월 생테티엔전 이후 4개월 만이며, 공식전 기준으로는 2월 프랑스컵 르망전 이후 처음입니다.
이강인은 3-4-3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로 나서 패스 성공률 93%(52/56), 슈팅 1회, 키패스 1회 등 기본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들은 이강인에게 평점 6.4~6.7로, 팀 내 최저 수준의 점수를 부여하며 다소 아쉬운 평가를 내렸습니다.
PSG는 곤살루 하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몽펠리에를 4-1로 완파했고, 이미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승점 81점(25승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