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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성관계 녹취, 10억 마통 파문 '이 인물'이 모든 걸 뒤집었다?

 중2 성관계 녹취, 10억 마통 파문 '이 인물'이 모든 걸 뒤집었다?

중2 성관계 녹취, 10억 마통 파문 '이 인물'이 모든 걸 뒤집었다? 故 김새론과 김수현의 과거 관계를 둘러싼 진실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 유족 측은 김수현과 김새론이 중학교 2학년(15세) 때부터 6년간 연인 관계였으며, 중2 겨울방학에 첫 성관계를 가졌다는 故 김새론의 육성 녹취 일부를 공개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해당 녹취 제보자가 최근 괴한에게 피습당했다며, 이를 뒷받침하는 상처 사진과 추가 영상을 증거로 내세웠습니다.

가세연 측은 김수현 소속사와 유튜버 이진호가 각각 40억, 10억 원을 제보자에게 제시하며 녹취를 넘기려 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과 이진호는 해당 녹취가 AI로 조작된 위조 파일이며, 제보자는 돈을 노린 사기꾼이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김수현 소속사는 "녹취 전달자가 돈을 요구했고, AI 등으로 조작된 음성이었다"며, 미성년자 교제 및 성관계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수현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고 김새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