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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수비” 김민재가 평점 꼴찌? 유니폼 숫자만 바꿨을 뿐인데

 “완벽 수비” 김민재가 평점 꼴찌? 유니폼 숫자만 바꿨을 뿐인데

“완벽 수비” 김민재가 평점 꼴찌? 유니폼 숫자만 바꿨을 뿐인데 출처 : 게티이미지 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프랑크푸르트를 4-0으로 격파하며 분데스리가 단독 1위(승점 58)를 굳혔습니다.

"무실점 철벽 수비" 김민재의 활약에도 독일 매체는 그에게 3점을 부여하며 골을 넣은 이토(2점)와 다이어(2점)에 밀린 평가를 내렸습니다. 올리세·이토·무시알라·그나브리의 골로 대승을 거둔 바이에른은 2위 레버쿠젠과 8점 차로 우승 유리권을 점했습니다.

김민재는 후반전 결정적 수비 세례(슈팅 차단 2회, 패스 차단 3회)로 상대 공격을 막아냈으나, 'TZ'·'키커' 등 현지 매체는 "눈에 띄지 않는 안정감"이라며 3점을 줬습니다. 독일 팬들은 "통계 사이트에선 상위권인데 현지 평점은 왜?"

라며 논란을 제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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