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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 텔? 토트넘, 무딘 발끝에 735억 쏟는다!

 손흥민 대신 텔? 토트넘, 무딘 발끝에 735억 쏟는다!

손흥민 대신 텔? 토트넘, 무딘 발끝에 735억 쏟는다!

손흥민의 부상 공백 속, 토트넘은 노팅엄 포레스트에 1-2로 패하며 리그 16위로 추락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상으로 결장한 손흥민 대신 텔을 선발로 내세웠으나, 텔은 5번의 슈팅에도 유효슈팅 0개로 결정력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며 팀 패배에 큰 영향을 미쳤다.

텔은 임대 13경기 3골에 그치며, 735억 원 완전 영입 옵션이 무색할 만큼 손흥민의 후계자로는 한참 부족한 모습만 드러냈다. 히샬리송이 후반 막판 만회골을 넣으며 무득점 패배는 피했지만, 텔의 부진과 손흥민의 부재가 토트넘의 공격력 저하를 극명하게 드러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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