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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소름 돋는 '두 얼굴'

 박나래 소름 돋는 '두 얼굴'

박나래 소름 돋는 '두 얼굴' 방송인 박나래 씨가 불법 의료행위 및 횡령 의혹이라는 데뷔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소위 '주사 이모'를 통한 대리 처방 논란과 전 매니저들의 잇따른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기안84가 언급했던 "주변에 사짜 냄새가 난다"는 우려 섞인 발언이 성지순례처럼 재조명되며 사태의 진실 공방은 더욱 가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실무자인 매니저의 4대 보험 가입 요청은 외면한 채, 모친과 전 연인에게는 급여 지급 및 보험 혜택을 제공했다는 '선택적 챙기기' 정황은 대중에게 도덕적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불법 의료행위 진실 공방 속, 매니저는 배제하고 전 연인과 모친만 챙긴 기형적인 '가족 경영'의 민낯이 드러나며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내 이럴줄 알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