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축구사 뒤집은 미토마! 리버풀 무너뜨린 '10골의 기적' 미토마 가오루가 일본 선수 최초로 EPL 단일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이라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브라이튼은 2024-25시즌 EPL 37라운드에서 ‘우승팀’ 리버풀을 3-2로 극적으로 제압했습니다. 미토마는 팀이 1-2로 뒤진 후반 20분 교체 투입되어 단 4분 만에 동점골을 터뜨렸으며, 이 골은 미토마의 시즌 10호이자 EPL 통산 20번째 골입니다.
미토마의 기록은 일본인 프리미어리거 최초의 단일 시즌 리그 두 자릿수 득점으로, 일본 축구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브라이튼은 후반 40분 잭 힌셜우드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고, 최근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 시즌 15승 13무 9패(승점 58)로 리그 8위에 올랐습니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리버풀은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 그쳤습니다. 브라이튼이 리버풀을 꺾은 것은 2년 4개월 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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