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찬히가다보면입니다. 예년보다 일찍 겨울 냄새 풍기는 날씨가 시작됐네요.
저처럼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 월동준비 단단히 하셔야겠어요. 오늘의 포스팅은 에이직랜드 매도 후기(ft.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청약 균등 비례 상장일)입니다. 에이직랜드 매도 후기 어제(13일)가 공모주 에이직랜드의 상장일이었죠.
에스와이스틸텍과 한국제13호스팩도 동시에 상장하는 날이라 수익률에 대한 기대치를 낮게 잡았어요. 주관사인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를 개설했어요.
청약 당일도 개설이 가능해서 편리하더라고요. 모니모앱으로 앱테크 중인데 적립한 모니모머니는 현금처럼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주식투자에 사용할 수도 있어 이참에 계좌 하나 만들었네요.
아침에 동시호가를 보니 주가 흐름이 예상과 달랐어요. 공모가 25,000원이니 30,000만원은 쉽게 넘길 줄 알았는데 30,000원 아래서 깨작깨작 대다가 9시 직전에 겨우 30,000원을 뚫더라고요. 40,000원(수익률 60%) 근처에서 매도할 계획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