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렇게 같이 밖에 보다가 갑자기 안찌개가 하악질해서 안우리 멀리 도망가거나 구석탱이에 짜지는 엔딩으로 마무리. 아니 다른집 고양이도 이래요?
막 문 열라고 협박하고 그래요? 안우리(3살) / “아니 뭐 별건 아니고..
뭐하나 궁금해서 와봤슈.” 둘은 언제 친해지려나..
(우리 쫄았어..) 안우리는 항상 나를 베고 있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는 꾹꾹이를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정확하게 아랫배만 공략해서 너어무 고맙다. 정말 정확하다.
응 그만 먹으면 되잖아.....
우리찌개 모음집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