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본성이 그런 건지 아니면 유명해져서 바뀐 건지 잘은 모르지만, 블라그에서 사람들이 호응해 주면 스탈 바꿔 매운맛, 마라 맛, 후추 맛, 치토스 맛으로 워딩 쎄게 치는 분들이 많이 보인다. 화끈한 맛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속 보고 댓글 달면 되는 거고, 나처럼 매운 거 적당히 좋아하는 사람들은 딱 그 지점이 있는데, 그 선 넘는 글들이나 까는 글 자주 보이면 차단 박으면 그만이긴 하다.
hannes_wolf, 출처 Unsplash 일부러 워딩쎄게 이웃들 까는 연예인 병 환자들이 많이 보이는데, 저런 양반들 볼 때마다 확실히 느끼는 건 겸손해야 어느 바닥이든 오래 살아남는다고 확신한다. 우물 안 개구리가 세상 밖 잠시 보고 진리인 양 개굴개굴 거린다고 모두가 다 같이 개굴개굴하지 않는다.
진짜 블라그 해오면서 느낀 건 찐 부자들은 여기에 없는 것 같은데...... 그저 조금 더 받냐 덜 받냐 더 아냐 덜 아냐 정도 수준의 차이더구먼.
OpenClipart-Vectors, 출처 P...
원문 링크 : 관심받으면 왜 연예인 병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