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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좋은 직장에서 일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다 같이 좋은 직장에서 일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1. 한 번씩 통계청 접속하여 취업자 및 고용률, 비정규직 비율, 가계소득, 가계지출 등 보는 걸 좋아한다.

오랜만에 취업자 및 고용률을 확인하였는데 20대, 30대, 50대 등에서 상승하였다. 같은 30대로서 고용률이 78%인 것에 대단하다고 느낀다.

생각 외로 취업 포기자도 많고 캥거루족도 많다. emmages, 출처 Unsplash 2.

평균 연봉이 생각난다. 평균 소득이 남자 371만 원, 여자 247만 원이다.

대기업이 529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중소기업이 259만 원으로 가장 낮았다. 격차이는 2배가 넘는다.

그래서 모두가 간판 있고 큰 기업에 돈 많이 주는 곳으로 쏠리는 것이다. 그렇지만 모두가 다 좋은 곳에 갈 수는 없는 법.

중소기업의 비율이 88% 정도로 알고 있다. 괜찮은 중소기업도 생각 외로 많다.

젊은 꼰대로서 일을 안 하는 젊은이들을 보면 안타깝지만 국평오, Spec은 5인데 10을 바라보니 좌절만 하는 거 아니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