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월부터 11월까지는 결혼시즌인 것은 맞는 것 같다. 가까운 친구부터 직장동료들까지 주말마다 결혼한다고 난리다.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다.
지출이 너무 크다. 친구부터 직장동료들까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참석해야 하는지 어렵고, 축의금 기준까지 모든 게 어렵다. micheile, 출처 Unsplash 2.
사실 기준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다. 국가적으로 법이 있다면 모를까....
인사만 하는 직장동료 - 3만 원 적당히 친한 직장동료 - 5만 원 친한 직장동료 - 10만 원 적당히 거리 있는 친구 - 5만 원 적당히 친한 친구 - 10만 원 정말 친한 친구 - 20~30만 원 이상 대충 통계적으로 써봤는데 결론적으론 사람마다 다 다르다. 거리에 따라서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내적 갈등이 심하게 와서 와리가리 틀 때도 많다.
mohamed_hassan, 출처 Pixabay 3. 쓸데없는 인맥에 목숨 거는 스탈이 아니라서 무조건 초대받았다고 다 가지는 않는...
원문 링크 : 결혼식 초대에 대하는 직장인의 자세(ft.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