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화에서 직장인의 삶을 다룬 내용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항상 대기업 이야기나 어느 회사 본부장 내용밖에 없답니다.
흔히 좆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의 삶을 표현한 드라마나 영화는 사실 제로에 가깝죠. 좆소기업이라 부르고 좋좋소라 명칭하는 회사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봅니다.
kaleajerielle, 출처 Unsplash -대학은 졸업했고 집에 눈치는 보여 하루빨리 취직하고 싶어 함. 입사지원서를 넣음.
-바로 전화가 와서 지원자에게 면접 날짜를 물어봄. 지원자가 원하는 날짜에 면접이 잡힘.
-그래도 면접이니 깔끔하게 입고 면접을 보러 감. -회사 입구에 가서 깜짝 놀람.
개 한 마리가 지키고 있음. 목줄은 묶었는지 풀었는지 가늠이 안됨.
-그리고 회사 외관에 한 번 더 놀람. 1980년대 지은 느낌으로 무너지기 직전임. -입구에 들어서자 현장직 사람들 모두가 꼬나봄.
레이저 나와서 몸이 뚫릴 것 같음. -사무실로 들어가 면접 보러 왔다고 함.
-둥절 둥절 모두가 어리둥...